
도대체 무엇이문제일까?
예측할수도없고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냥 하루하루 뱅크들의 주가가 급속도로 떨어지고있다
2주간 대형CEO가 둘이나 자리를 잃었고
"CDOs" 와 "subprime RMBS"라고 불리는 것들로인해
뱅크들의 balance sheet이 나날이 타격을 입고있는중이다
C와 Mer은 물론, 상당히 건강해보이던
JPM과BAC마저도 1년최저가 이고
(불과한달여전 countrywide에 $2B조달한것을 떠올려보면)
이로인해 각 indice들도 고전중이다
큰그림을 보자면, rating회사들이 끈임없이,
복잡하게도 제조된 "CDOs" 와 "subprime RMBS"들을 downgrade해서
그 loan들을 대량제조/구입/저장 해논 뱅크들이
자기들조차 그가치를 정확히 알고있지못해서,
assets write-down을 번번히 당하는중이다.
결국문제는 clarity와 insolvency인것같다
자신들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있는 상황때문에
마켓이 불안모드인데, 이 불안함을 clarify하기 위해필요한건
새로운 ceo도 또다른fed cut도아닌 "시간"이 아닐까?
또한, 불과 여름까지만 해도 넘쳐나던 liquidity가 이젠메말라버렸으니,
capital raise 경쟁도 시작될것으로 보인다
사실 따지고보면, 공장이나 재고품과같은 hard asset대신
때때로 valuation method를이용해
자산을 "예측"하는 financial firm들에게는, "자신감"이 생명일것이고,
그자신감은 바로 "묻어둔" cash pile들에서 나오겠지..
C의경우
넘쳐나는 소유회사들을 이제 하나하나씩 처분해야할 시기가온것이고,
BAC또한
지금껏 투자해논 해외initiative들과, retail banking unit에서
최대한 cash를 짜내야, 지금 turmoil을 겨우 무사히 버틸수있지않을까?
p.s. 어제 colts vs pats의 경기는
처참하게 무너져가던 Brady & co가
경기종료를 얼마안남긴 상황에서 나온,
"55yd Hail Mary throw" 한방으로 전세를 역전시켰다
과연 banks들은 언제 어떤방법으로 구제될까?
Top class QB을 가진 몇몇만 살아남을까?
아님 이미 throw는 던져졌을까?
Questions after questions,,
it's not too amusing to be in here these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