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7, 2007

a basket for the imperfectness of forecasting


내일을 예측한다는것
수많은 변수를 수치화해서, 공식에 끼워넣어,
그럴듯한 미래의가치를 예상한다는 것
하루하루, 한달두달, 10년20년 하다보면,
과연 Guessing Master가 될수있을까?

절대적인 정답은 존재하지않고,
과거의 stat이나 trend들은 결코 다시 반복되지 않으며
나날이 새로운 변수들이 등장해
번번히 황당한 결과를 초례할뿐더러, 주위엔 온통
같은걸 보며 정반대를 예측하는 곰과소가 가득인데,,,

Steve Nash Inc.,
지난 5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당대 최고의 불루칩 주식으로 자리매김하는듯 했지만,
불안전한 주변인물들로인해 더이상의 상승세여부는 미지수이다.
Tony Parker Inc.,
2년전부터 급상승한 growth 주식, 최고의 주변인물들을 거느리고있고,
최근 상승세로 보아 미래가 창창해 보인다.

consistency, low volatility를 보이는 SN이냐
growth, high standard deviation의 TP이냐,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많은 변수들을 생각해내서
이둘의 앞날을 "가능성"으로 축소시켜 그럴듯하게 예측하는건
동전던지기를 이용하는것과 별반 다를것없을지도 모른다

대신,
Nash와 Parker를 Marbury과들 에게서 분류해낼수있는 능력.
'smart'라고 쓰인 바구니에다가 이것저것을 잘분류해 넣어서
가지런히 놓아두는, 이방법이 Guessing Master 타이틀에
도전할수있는 가능성을 한층 높일수있지 않을까?

MJ같은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주식을 기대하는 대신,
SN과 TP들을 이용해, '좋은'결과의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고
변수와 volatility을 최소한 낮춰서 스마트바구니를 만드는것,,
이건 과연 잘해낼수 있을까?

다시생각해보니, 그게 그거인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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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Sean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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