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이 부족한 고객들에게 비싸지않은 이자에 잔뜩 대출을 해주고그들의 매달 payment들을 묶은다음,
비싼 junk(고물쓰레기) bond 대신,
저렴한가격의 "high quality" bond로 둔갑시켜 판다
대충 이런 모델로 몇년을 울궈먹다가
요즘 창사이래 최악의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 Citi Group Inc.
어제 Abu Dhabi정부 투자그룹에게 7.5조달러를 "대출"받으며
11%이나되는 이자를 내기로 계약했다
하루아침에 거인Citi Group이,
비싼이자를 무는 subprime borrower가 된것이다
Junk bond가 요즘 9% yield인걸 보면,
Citi가 정말 절박하게 Cash가 필요했던것 같다
2010년 3월에서 2011년 9월사이에
$31.83-$37.24정도의 주식으로 환원할수있는
convertible stock이라는데,
불과 3달전 $50을 넘나들던 Citi주식을 봐도,
이계약은 Citi의 울며 겨자먹기식 대안인 듯 보인다
capital raise, liquidity, strong balance sheet
올겨울 강추위를 견디기위한 필수사항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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