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가 '어떤것에 대해 알고있다' 라고 생각할때,
세상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걸 의미한다
모두가 같은걸 보고 생각하고 느끼면서 살아간다면
과연 세상엔 새로울께 뭐가있을까?
키보드의 100개의 버튼들이 제각각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들이 모두 세상 모든사람들에 의해 사용될까?
컴퓨터의 기능은 나날이 진보하는 와중에, 키보드를 만드는 이들은
왜 새롭게 바꿔보려는 생각없이 기존의 것에만 의존할까?
이미 알고있는 지식에 벽에 갖혀서 있기 때문은 아닐까?
혼자 이미 알고있는 지식의 틀 안에 막혀
다르게 생각해볼 엄두조차 안내고 있는것보다
초심으로 돌아가 제로-그레비티 마인드로
최고로 기초적인 질문들을 나열한다면
무언가 새롭고 뛰어난게 나올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수 있지 않을까
다르게 생각하며 살아온 기술자들이 모여
같은 목적을 가지고 대화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나눈다면,
더 현저히 진보할수 있지않을까
Back to basics updates obsolete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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