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8, 2008

Eddie Lampert Case Study

Edward Lampert,
Goldman을 거쳐, 1988년 20대의 나이에 헤지펀드로 dive,
Warren Buffett의 Value play book을 토대로Retails sector를 집중"공격"
20여년간 스승에 버금가는 기록을 쓰고있고,
Forbes측정 2007년 그의‘가치’는 $1.5조 정도로 예측된다

Billionaire Hedge fund Kingpin, the next Warren Buffett,
10% Lampert Premium등 화려한 수식어들을
제조시킨 그의 Career move는 바로 Sears Holdings,

Bankruptcy에 빠져있던 “Distressed” K-Mart Bond를 헐값에 매각,
Slashing costs/real estate asset를 활용한 작전으로 Value를 부풀린뒤
Sears에 합병시키면서 만들어낸 Sears Holdings는
그를 지금의 "전설적" Financier로 만들었을뿐 아니라,
Finance를 공부하는 이들에겐
여느 교과서보다 귀중한 Case Study가 되어버렸다

그로후 4년이 지난 지금,
Buffett의 Berkshire Hathaway와 같이
Lampert는 Sears를 Investment vehicle로 변환하려는듯 보인다

분명 ‘헤지펀드 슈퍼스타가 Retail 비지니스를 운영하며
그것의 profit을 Invest한다’ 라는 모델은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Retail이란 손님이 있어야 돈을 버는법, 최근의 Sears자료를 보자면
Sears는 "장사"를 해야하는 본분을 잠시 잊었던듯 하다

줄어만 가는 Sears의 Profit (Down 99% during 2007 4Q),
그리고 잘못짚은 Citigroup 투자시기,
이로인한 Paper Loss 무려 $1조이상.
2007년은 그의 커리어에 최악의 해로 남게되었다

새해를 맞아 그의 마이더스 터치를 의심하는 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Sears를 개조시키려는 그의 움직임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지난주 발표된, Real estate spin-off, Decentralization Strategy,
그리고 오늘 CEO도 갈아치웠다
Sears의 "all in!" 해야 함을 자각 한듯 하다

앞으로 5년,
만약 그의 $800 million C Stake이 살아나고,
Sears의 새로운 작전들이 잘 먹힌다면
그는 Buffett에 ‘버금’가는 위치에 오를것이고,
C가 무너지고, Sears가 Second-tier retailer에서 머문다면
지금껏 쌓아온 명성이나 부가 모조리 깨져버리겠지

Credit Crunch, Recession에 적지않은 영향을 입고있고,
매니지먼트의 부주의한 운영으로 주가가 곤두박질친 Sears와 Citi
분명 지금 불확실한 미래를 무릎쓰고 헐값이 된 저둘에 투자하는건,
Eddie Case Study pt.2 에 조연이 될수있는 확실한 기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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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ampard는 다시는 ‘06수준으로 회복할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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