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8, 2008

Henry Blodget


한때 최고의 애널리스트였던 그는, 주가조작 스캔들에 휘말려
업계에서 쫒겨나게 되었다.

그후 지난 5년간 그는, 소수 독자들을 겨냥,
인터넷/테크놀로지 로 무장시킨 블로그를 만들어내
작지만 탄탄한 블로그 모델로 독자들을 끌어모아
현재 500억원의 가치를 가진 블로그가 되었다.

그리고 야심차게 CNET에 문을 두드려
"내 블로그를 사면, 저물어가는 너의 비지니스를 손 봐줄께!"
라고 자신있게 제안, 협상중 인듯하다.

비참히 무너진 뒤,
다시한번 자신의 기량을 다른 모델아래서 발휘
그리고 CNET 을 무자비하게 정복 하려는 저사람.

간단하지만 따라가기 힘든 매뉴얼을
벌써 두번이나 습득해 냈다.
하지만 이번에 부딪힌 벽은 쉽지많은 않을것 같다.

한 헤지펀드도 20%가량의 CNET 주식을 사들이고
경영팀 업그레이드를 구상중인듯 한데
과연 tarnished star analyst vs activist hedge fund의
결과는 어덯게 될까?

BTW 2008 년,
그나저다 올해의 Theme은 RESTRUCTURING 이 확실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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