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6, 2008

The Grand Theft Auto; Silicon Valley Edition

Take-Two Interactive라는
"무기를 들고 길거리를 휘저으며 차들을 강제로 훔치는"
Grand Theft Auto 게임 시리즈를 만드는 회사를
Electronic Arts가 $2조라는 무기로 공식적으로 위협하기 시작했다

MSFT가 YHOO를 사려하고
Oracle도 Bea와 티격태격 하며
EA의 어제 제안까지
요즘 Tech 거인들이 길거리로 나와 거리를 휘젓기 시작했다

NASDAQ에 많은 거인들이 1년 최저가로 거래되고 있다
이유는 거인들의 덩치가 클대로 커져, 이젠 크기보다는
Tag-Team Efficiency로 승부를 해야 하게 때문이겠지
게다가 짜증이 날대로 나있는 주주들을 꼬시기도 최고의 여건이다

지금껏 창고에 쌓아돈 어마어마한 Cash로
이젠 헐값이 되어버린 알짜배기들을 사들여
Cost-Cutting을 하려는건 MBA Textbook들에서
눈아프도록 설명해주는 Tactic 이니까

MSFT는 YHOO와 합체후 년간 $1조씩을 아낄수 있다고 주장하고
Oracle은 지난 3년간 30개가 넘는 회사들을 인수해온 경력을 내세운다
YHOO또한, MSFT의 발표이후 엄청난 대안 시나리오들이
블로그스페어와 비지니스 미디어에서 다뤄지고 있다

4월말에 나온다는 새 GTA 게임이 현재 상황보다 흥미진진일수 있을까?

Monday, February 25, 2008

Repo Financing

$1 Million 짜리 집을 사려고 한다
계획대로 라면 하루에 $150씩 렌트를 받는다

일단, Repo 를 이용, $960,000을 Y로 부터 받는다
$40,000을 준비해, $1M을 건내고 집을 산뒤
Note를 Y에게 건내준다

다음날, Y에게 $960,000 plus $100 이자를 값고 Note를 되돌려받는다
바로 Repo Note를 다시 누군가에게 판다

하루만에 남긴 차익은 150 - 100 = $50
한달간 남길 이익은 20 * 50 = $1000
일년간 $30,000

단 $40,000으로 시작해, 일년간 75%의 Return을 남길수 있다
4 Million으로 시작하면 3 Million, LBO Firm들의 Playbook을 빌려
Market만 안정적이라면 Min Risk/Max Return을 Engineer할수 있다

Sunday, February 24, 2008

Book Report

모처럼 읽은 소설 한권이,
20세기의 몇안되는 걸작중 하나였다

700페이지 한장한장이, 20여년간 머리아프게 해왔던
삶, 행복의 대한 나의 고민들에 대한 해답이었고
앞으로의 인생의 의미와 방향을 바꿔주는 길잡이가 되었다

감동의 물결이 가시기전 이책을 권유해준 사람을 위해 독후감을 써냈다

The mind-blowing, thought-provoking reading experience of "The Fountainhead" by Ayn Rand helped shift my perception of life, dream and career. The book portrays a stubborn, destiny-commanding, trend-bucking life of Howard Roark, from his solitary youth when he was expelled from college to his adult life when he becomes a bigger-than-the-society architecture who must defend himself on a court case in which the whole country is condemning his work and ego. The book imparts several enlightening lessons, and one of them is characters' selfish pursuit of happiness and their success as an ultimate pay-off. Many characters in the book possess distinguishable personality, and it's their unique approach to life and selfish pursuit of happiness, not the ever-popular "collectivism", which makes each of them a great leader in the society.

Roark's fundamental-oriented approach to life, dream and career may seem madness from time to time in the story. He never compromises his angle, vision and principles on things for popularity, incentives, or any other pay-offs. In today's world, his approach may irritate the rules of our society, which is very much driven by collective opinions and inflated exuberance of public. Indeed, his life is full of bump roads, and he often faces the "dark" reality of the world that knocks out his will and passion. But to him, all these punitive vocabularies that others use to describe his life have no meaning, Words such as 'pain' or 'struggle' are only for "second-handers" who live and die by rules that "others" have created. He rationally and consciously believes in himself, his work and his untarnished view of life, and this stubborn belief fuels his everyday.

Below are two of my favorites quotes by Howard Roark.
"Every form of happiness is private. Our greatest memories are personal, self-motivated, not to be touched. The things which are sacred or precious to us are the things we withdraw from promiscuous sharing."
"I hate incompetence. I think it's probably the only thing that I do hate. But it didn't make me want to rule people. Nor to teach them anything. It made me want to do my own work in my own way and let myself torn to pieces if necessary."

Self-motivated will, trend-neutral ideas, uncompromised fundamentals, and unique approaches made from self-confidence,,, These are depicted as key words for success, and it surely fits well with finance industry as well. After all, I've just witnessed the tragic collapse of those who had neglected these simple but critical principles. Roark seldom encounters people who possess similar principles, and to only that extent he shares his values, loves and befriends. With these principles intact and enough such people on my side, I believe my "selfish pursuit of happiness" will result in fascinating ways as this book.

Thursday, February 21, 2008

The Greater-Fool Theory

보통 초보자들이나 무지한 이들이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이걸 지금 사놓면 누군가가 나중에 더 비싼 값을 부르겠지'

'투자'보단 '투기'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논리인데
알고보면 이 이론도 다른 가치측정용 이론처럼 유용히 쓰일수 있다

바로 지금 진행중인 GM Builing 경매건이 적당한 예이다
센츠럴파크 남동쪽, 5th Ave근처에 위치한 저 트로피 빌딩은
Trump & co. 가 2003년 $1.4B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받고 팔았다

그리고 새주인은 저 빌딩을 담보로 자신의 부동산 사업을 위해
$3-4B에 달하는 채무를 Fortress 헤지펀드에 빌렸고,
현 부동산 시장 악화 영향 덕분에 힘겨워 하다가
마침내 저 빌딩을 내놓았다고 한다

'Recession', 'Inflation', 'Downturn'이라는 단어들이 남발하는 요즘,
저 GM Builing 에 $3B가 넘는 액수를 제시한 이들이 여러 있다고 한다
불과 5년만에 두배 이상이나 가치가 뛰어 오른것이다

분명 가라앉은 달러가치로 인해
해외, 특히 중동의 큰손들의 영향도 크게 작용 했겠지만,
현재시장상태를 감안해보면 정말 군침흐르는 ROI가 아닐수없다

Wednesday, February 20, 2008

Market Value

믿기 싫어도 믿어야 하는것
지금, 현재, 현실 인것
내가 아닌 모두의 Sentiment를 상징하는 것
어제 살때 가격도 아닌, 내일 팔때 가격도 아닐, 오늘 시세

하지만 지금은 지금일뿐

장마기에 버스정류장에서 거래되는 우산의 가격이
가뭄기에 같은곳에서 거래되는 가격과 같을리 없다
그렇다고 화창한날 백화점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맞는' 가격도 아니다

가격은 그때그때 날씨와 사람수에 따라 '알아서' 정해질 것이고
가뭄기에 남아도는 '싼' 우산들은 곧 오는 장마기에 '비싸게' 팔릴것이다

중요한건
정말 100개가 팔렸나 안 팔렸나 인것이다
가뭄기에 10개, 장마기에 90개 팔렸건,
5개/95개 이건, '예상'만큼 만 팔렸으면 다음 시즌을 준비하면 된다

이제, 90개가 비싸게 팔리던 시기가 지나갔고
싸도 안팔리는 10개가 굴러다니는 시기가 왔다
이렇게 시끄러운 이유는 잘나가던 시기가
이렇게 급작스럽게 끝날줄 미처 몰랐기 때문이겠지

가뭄기에는 우산을 팔아야 할 시기가 아니다
불안해 하는 틈을 타 싼가격에 사들여야 하는 '휴식'기간 이다

휴식이 싫은 이들은,
옷을 갈아입고 아이스크림을 팔면 된다
-
It's the launching of the "Amaré Stoudemire project"
and he's ready “to get out like Randy Moss and T.O.”
and named himself "the old guy with a long beard in karate movie"
and...
From day 1, there's been much more talk than action.
불안해서 일까? 아니면 신이 나서 일까?

Tuesday, February 19, 2008

Trend + Reality + Reason

중요한건, Recession이라는게
세계를 어지럽히고, 모두를 어두침침한 그늘로 덮을
'재앙' 이 아니라는 점이다

금융계와 주식시장의 혼란, 고리에 걸린 몇몇 기업들의 재정불안,,
기껏해야 이정도 영향이 있을것이고,
보통 사람들과 보통 기업들이 먹고 사는데는
큰 지장이 없을게 분명하다

지금 이 Bear는 어쩌면,
잔뜩 달아올랐던 시장들을 식혀주고,
이성을 잃고 돈을 쫒던 뱅커들과 private equity들을 진정시키고,
덩달아 정신을 잃고 대출하던 subprime계급의 서민층을 바로잡아주고,
몇몇곳에 집중되어 활로를 막아버린 capital을 풀어주고,
구석구석 몰려있는 호랑이와 사자들을 넓게 퍼뜨려
새로운 술래잡기 게임을 넓은 정글에서 다시 시작할수있는
여건을 만들기위해 꼭 필요한 시기 일수도있다

Fundamental 보다 Sentiment가 먼저인 시기이고
Growth 보다 Value가 우선인 시기이고
Capital expenditure 보다 Capital preserve가 중요한 시기이며
Nuts and Bolts를 조여 다음 폭풍을 대비해야할 준비의 시기이다

Volatility에 유리한 Global Macro라는 Strategy가
다시 기를 펴고 있다고 한다

그중 런던의 한 Hedge Fund는
"선진국들의 Interest Rate이 낮아질거라는 bet과,
생필품을 파는 기업들에 Long bet"을 해
올1월에만 10%, 2007년부터 46% 라는 성적을 올렸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유행에 민감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내일을 직감할수 있다면

Wednesday, February 13, 2008

Credit Squeeze (Korean Ver.)

국민은행, 하나은행, 한국은행, 산업은행, 농협.
한국에 은행들이 서서히 S.O.S 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말레이시아에 Bond를 팔아보려고 하는걸 봐도 그렇고
비싼 Coupon으로 $ Bond Issue를 한걸 봐도 그렇다

한국의 은행들은 특이하게도
가지고 있는 만큼보다 많이 대출해주는 성향을 보여왔는데
Credit Suisse의 조사에 따르면
2007년 loan/deposit rate = 120%
Short-term debt/Total Assets = 12%
위험수위 임을 직시 할수있다

다행인건 작년 주가폭등으로
남녀노소가 저축통장에서 주식투자로 흘려보냈지만
올해 주가 폭락으로 인해 떠나갔던 Deposit이
다시 은행으로 Comeback중 인 듯하다

하지만 만약 High loan/deposit rate이 계속되어
중소기업들에게 이자를 받아 이득을 남겨야 하는 저들이
자본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외국에서 끌어와야 하는수 밖에 없다

미국/유럽 Credit시장은 이자가 비싸니 말레이시아 같이
'위험수위가 덜하고 싸게 빌릴수 있는 곳'들은 찾는중인듯 하다

이럴때 만약 미국이 Recession으로 잠식해
많은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수출할 곳이 없어져
예상대로 수입을 얻지 못하여
은행의 값아야 할 이자를 못내기 시작하면 어덯게 될까?

싸게 빌려와 비싸게 빌려줘야 해야 하는게 목적인데
점점 반대의 상황으로 되어갈 가능성이 크다

저번주 한국 수출입은행이
멕시코에서 Bond를 Issue하여 920억을 끌어왔다고 한다
분명 무언가 흔들리고 있는 냄새가 난다

Monday, February 11, 2008

Absolut Necessity

지금 미국 경제는 재미있는 dilemma를 제시한다
기업들의 Balance Sheet은 건강한데,
소비자들의 그것은 그렇치 않다

지난 10년간의 부흥으로 기업들은 Debt대신 Cash를 많이 쌓아놨지만
소비자들은 싼 이자와, 쉽게 '쉬쉬하며' 빌려주는 은행들 덕에
분수에 넘게 빌려 쓰던중, 점점Payment는 밀려 지금 상황을 초래했다

집값은 내리고, 주식시장도 침체이니 없친데 덥친격,
소비자들은 빛값기에 열중하며 소비를 줄이기 시작한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Tiffany와 같은 고가품을 파는 High-end retailer,
Orbitz와 같은 여행관련 Travel and Leisure sector,
Home decoration & furnishing sector 등
'꼭 필요하지않은'것들은 쇼핑목록에서 당분간 사라질듯 싶다

2001년 Recession은 허술하던 기업들과 금융시장이 주요인 이었고
이번은 막무가내 소비자들과 Credit Market이 주요인 인 셈인데
만약 기대와 달리 Decoupling이 허무히 아직은 아님이 밝혀지고
Emerging Market들이 미국시장의 침체를 Offset시켜주지 않는다면
이번 Recession은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은행들 '창고정리'와 남은 Home들 '주인찾기' 만 해도 이미 막막한데..

Balance Sheet이 튼튼한 기업들은
Fundamental한 작전으로 버텨야 할것으로 보인다
GE와 같이 세계 곳곳에 씨를 뿌려둔 이들은
제법 쉽사리 어둠을 헤쳐나갈수 있을것이고
MSFT같이 없어선 안될것들을 R&D하는 이들도 큰 타격은 없을듯 싶다
물론 WMT와 같이 저렴한 생필품을 파는 이들도 기지개를 펼 시기이다

세계의 유행이 변하고 있다,
크레딧을 이용해 사치하던 이들에게
당분간 몇년은 크렛딧 값는 시기가 될것이다

'꼭 필요하지않은것' 들을 파는 이들보다
'꼭 필요한것'을 파는 이들이 대세인 시기가 찾아왔다

Pop! in Chinese

많은 이들이 올해 중국버블의 pop!을 예상한다

버블들중
작년까지 가장 달아올랐던 부동산 마켓이
점차 곧 무너질 조짐을 보인다

요즘 세계적 유행인 '안 빌려주고 안 빌리기' 영향과
정부의 부동산 마켓을 자제시키려는 정책 때문에
Cash는 마르고 construction deal은 어렵다

근래 대도시의 Residential sale이 급격히 줄었다하고
Bond coupon rate이 14-20%이나 치솟아 있다
이틈을 타 Hedge fund들과 Private Equity firm들이
달콤한 냄새에 끌려 그쪽으로 향해 하고 있다 하지만,,

Private Land Ownership이 중국내 허가가 된건 고작 20년전,
중국시민들이 집을 살수있게 된지는 이제 10년 정도,

'경험없는' 수많은 '중소 developer'들이 나눠먹기 식으로
드넓은 land를 잔뜩 사놓고 건물을 세울 준비를 하다가
정부의 압력과 조여져가는 자금튜브 때문에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Bankruptcy와 Real Estate Value하락,
이정도의 예측은 꽤 Logical 하다고 본다
중요한 건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시작되어 끝날까' 겠지

Thursday, February 7, 2008

Bear Hug

프랑스 과학자 한명이 이런 말을 남겼다
Change favors prepared minds

Finance라는 Tool을 사용해 인생을 살아간다는 건
불안함과의 싸움 이기도 하다
세상 누구도 단 하루앞을 내다 볼수 없고
돈,명성,Career,인생,Relationship등
중요한 Factor들이 많이 걸려있으면 있을수록
불안함이라는 괴물은 거대해져만 간다

Chance를 쟤서 높은쪽에 칩들을 얹어놓고
뒤로 물러나 결과때까지 불안함과 한판승부를 벌어야 한다
때로는 Eli Manning의 그 Drive처럼
몇백번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play가 어퍼컷을 날리기도 하지만,
몇백번의 한번은 1% 미만의 확률을 의미한다

Prepared Minds가 되려면 저 1%까지
이미 계산에 넣고 있을줄 알아야한다
오랜 경험과 지식이 필요할것이다

이런 저런 Play들을 익혀 Playbook에 차곡차곡 쌓아놓으면
꼭 100% right decision을 하지않아도
99% 혹은 95% predicted decision을 하여
괴물을 한방의 펀치로 제압할수있겠지

Humans are poorly adapted to making decisions under risk
작년8월과 올해 1월,
이제 두번의 That Eli Drive와같은 play들을 경험했고,
다음 이런 상황들 때는 저런 1%의 확률들을 계산에 넣을수 있을까
Playbook은 과연 쓸만하게 만들어져 가고 있는걸까

오늘 이런 기사가 있었다
Innovation is a slow process of accretion, building small insight
upon interesting fact upon tried-and-true process

차근차근 나의방식대로 이것저것 맛잇는 재료를 비벼보면
나중 언젠가는 정말 맛잇는 비빔밥을 만들수 있을수 있지 않을까

Tuesday, February 5, 2008

Big Picture

조금은 쉬어가는 듯한 요즘 마켓
연필을 길게 잡고 크게 구도를 잡아 보는 '여유'를 가져보자

First, Fed Rate이 급락했다, 앞으로도 계속 내리겠지
하지만 은행들은, '건강한' 상태 임에보 불구하고
Risk의 R만 들어도 움찔하는 중이다
게다가 Regulator들 까지 움찔거림에 합세한다면
Tightening Credit 이 당분간 많은 이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렇다고 Investor들이 미끼를 무는 것도 아니다,
달콤한 High-Yield 라는 제품들이 잔뜩 있으니
이것은 곧 Financial sector의 '당분간 휴식' 임을 의미한다

떨어지는 달러의 역할도 무시할수 없다.
많은 US 회사들이 덕분에 적지않은 득을 보고있다,
Multi-National 거대회사들의 4Q 세일넘버의 4.6%가
떨어진 달러가치때문에 얻은 '보너스' 라고 하니,,
$ Volatility는 당분간 롤러코스터일 것이다

Main St은 어덯게 지낼까?
맥도널드는 오르는 food costs 에 불평하고
P&G는 commodity와 energy costs때문에 골치를 썪고있는 중이다
예상되는 올해의 global slowdown 이 오르는 cost의 부담을
조금은 덜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회사들은 effiecient operation과
'인건비 조정' 으로 해쳐나가야 할듯 보인다

UPS의 예측에 따르면
미국내 shipping volume은 줄어들 것이라 하지만
해외로 보내는 volume은 작년수준인 10%정도 증가 할것이라 한다
이런 예측은 Emerging Market과 아시아의 demand가
우려만큼 줄지 않을거라 예측하는 이들을 support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서민층'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오늘 발표된 마지막 희망,
Service-sector Index는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많은이들이 우려한 대로 사람들이 돈을 '안쓰기' 시작한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해, 만약 A의 집값이 10% 떨어졌다면
95%의 Morgage balance가 10%증가, 105%가 되었다는 뜻이다
짒의 가치가 은행에 진 빛 보다 낮아져 버렸다면
분명 '위기감'에 지출을 삼가할 것이고,
이로인해 Service sector는 바로 큰 타격을 입겠지

작년부터 하향세를 보여온 미국내 Housing Value,
앞으로 분명 지속히 내려갈게 분명하다면
지금 이 상황은 계속 악화되어 갈게 분명하다는 뜻이다

일단 큰 그림은 어두침침 하다
하지만 구석구석 반짝이는 보물들이 숨어있을지 모른다
사실 술래잡기보단 보물찾기가 재밌는 법 이니까

Monday, February 4, 2008

Losers can still have Perfect Ending

지난 2년 45%나 하락한 Stock
정신없는 매니지먼트 Shake-up
점점 줄어만 가는 입지
가속도가 붙으려면 아직 멀어보이는 새 작전들

이정도만 해도 MSFT의 $44.6조 Bid는
그냥 넘기긴 Yahoo! 에겐 너무나 ‘유혹적’ 이다
하지만 "60% Premium"에 쉽게 넘어가기 보다는
YHOO 는 조금은 퉁명스러울 필요가 있다

Alibaba와 Yahoo Japan의 가치와
소유한 Cash & Equivalent 만 따져도 $13조,
거기에 MSFT가 예측한 Cost Saving $1조,
이들을 빼면 Bid 가격은 $30조.
$30을 웃돌던 지난 10월만 생각해봐도
분명 ‘저렴하게’-Valued 되어 있음이 틀림없다

가장 좋은 협상 작전은 ‘구글’을 가운데 끼워 넣는것 이다
분명 Goog는 이 딜을 가만히 앉아서 구경하진 않을것이고
MSFT가 이 딜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Goog이기 때문에
Goog와 Partnership이라는 단어만 운운해도
MSFT는 조바심에 웃돈을 얹을것이다

또한 야후는 한물간 ‘고물’기기 임은 틀림없지만
분명 MSFT와 합체하면 꽤 유용히 쓰일수 있다
예를 들어, 합체한 둘은 1/3의 search-마켓을 거머쥐어
Goog에 독주에 그럴듯한 도전장을 내밀수 있게된다

가장 큰 자산들인 Yahoo! Japan, Alibaba와
지금껏 열심히 끌어놓은 Millions of Eyeballs,
거기에 MSFT의 최대약점인 ‘Goog Complex’를 이용해
최대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게 한물간 고물기기의
"마지막 남은 해야할 일" 인듯 싶다

-
철저한 준비, 점점 불붙는 흐름과 타오르는 자신감,
그리고 필요 때 마다 기름을 뿌려주는 행운들
Underdog이 upset을 일으키기위한 필수 요소들이다

Lesson from Superbowl 42:
Nobody’s PERFECT
But one can have a perfect ending

Friday, February 1, 2008

BHP – Rio – Chinalco

호주를 주무대로 천연자원을 먹고 사는 거대한 고릴라가
점점 영역을 확장하는 광석캐는 거인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던 중
중국에 알루미늄 괴물이 갑자기 들이닥쳐 삼각구도가 형성 되버렸다
거기에 미국에 몬스터도 관심있게 발을 담그고 지켜보는 중이다

호주고릴라는 광석캐는 솜씨를 빌려
중국/아시아를 다음무대로 노리고 있는듯 하고
중국괴물은 이걸 눈치채 Strategic Overpay를 무릅쓴걸로 보인다
미국몬스터는 가만히 있기엔 불안해 발 이라고 담궈 논거겠지

저 광석 거인의 인기와 가치가 1년간 폭발적으로 치솟았고
세계의 거물들이 몸싸움 준비를 하며 다가오는걸 보면
그를 꼬시기 위해선 왠만한 미끼로는 어림도 없을것같다
이미 6개월전 자신의 몸값을 얕보지 말라고 경고까지 해놨다

중국의 엄청난 자원 수요를 탐내는건 당연한거고
합병으로 얻어지는 Cost Saving역시 저들의 입맛을 다시게 한다
호주 총리의 지대한 관심도 이 딜의 Upside중 하나이다
그는 중국어에도 능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여긴다

모두가 Bear마켓을 맞이할 채비를 하는 가운데
자원을 파는 이들은 서서히 편을 모아 덩치로 승부하려는 듯 보인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 Rio의 가치는 계속 움직일 것이다

주위의 새우들은 등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만 끼어서 구경하면
쉽고 배불리 덕볼수 있지 않을까?

-
Santana is Pedro Martinez in his prime
$125Million for 120+ Wins and upper hand in Playoff Game 1 and 4s for next 6 years. Sound inves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