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7, 2008

Bear Hug

프랑스 과학자 한명이 이런 말을 남겼다
Change favors prepared minds

Finance라는 Tool을 사용해 인생을 살아간다는 건
불안함과의 싸움 이기도 하다
세상 누구도 단 하루앞을 내다 볼수 없고
돈,명성,Career,인생,Relationship등
중요한 Factor들이 많이 걸려있으면 있을수록
불안함이라는 괴물은 거대해져만 간다

Chance를 쟤서 높은쪽에 칩들을 얹어놓고
뒤로 물러나 결과때까지 불안함과 한판승부를 벌어야 한다
때로는 Eli Manning의 그 Drive처럼
몇백번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play가 어퍼컷을 날리기도 하지만,
몇백번의 한번은 1% 미만의 확률을 의미한다

Prepared Minds가 되려면 저 1%까지
이미 계산에 넣고 있을줄 알아야한다
오랜 경험과 지식이 필요할것이다

이런 저런 Play들을 익혀 Playbook에 차곡차곡 쌓아놓으면
꼭 100% right decision을 하지않아도
99% 혹은 95% predicted decision을 하여
괴물을 한방의 펀치로 제압할수있겠지

Humans are poorly adapted to making decisions under risk
작년8월과 올해 1월,
이제 두번의 That Eli Drive와같은 play들을 경험했고,
다음 이런 상황들 때는 저런 1%의 확률들을 계산에 넣을수 있을까
Playbook은 과연 쓸만하게 만들어져 가고 있는걸까

오늘 이런 기사가 있었다
Innovation is a slow process of accretion, building small insight
upon interesting fact upon tried-and-true process

차근차근 나의방식대로 이것저것 맛잇는 재료를 비벼보면
나중 언젠가는 정말 맛잇는 비빔밥을 만들수 있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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