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쉬어가는 듯한 요즘 마켓연필을 길게 잡고 크게 구도를 잡아 보는 '여유'를 가져보자
First, Fed Rate이 급락했다, 앞으로도 계속 내리겠지
하지만 은행들은, '건강한' 상태 임에보 불구하고
Risk의 R만 들어도 움찔하는 중이다
게다가 Regulator들 까지 움찔거림에 합세한다면
Tightening Credit 이 당분간 많은 이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렇다고 Investor들이 미끼를 무는 것도 아니다,
달콤한 High-Yield 라는 제품들이 잔뜩 있으니
이것은 곧 Financial sector의 '당분간 휴식' 임을 의미한다
떨어지는 달러의 역할도 무시할수 없다.
많은 US 회사들이 덕분에 적지않은 득을 보고있다,
Multi-National 거대회사들의 4Q 세일넘버의 4.6%가
떨어진 달러가치때문에 얻은 '보너스' 라고 하니,,
$ Volatility는 당분간 롤러코스터일 것이다
Main St은 어덯게 지낼까?
맥도널드는 오르는 food costs 에 불평하고
P&G는 commodity와 energy costs때문에 골치를 썪고있는 중이다
예상되는 올해의 global slowdown 이 오르는 cost의 부담을
조금은 덜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회사들은 effiecient operation과
'인건비 조정' 으로 해쳐나가야 할듯 보인다
UPS의 예측에 따르면
미국내 shipping volume은 줄어들 것이라 하지만
해외로 보내는 volume은 작년수준인 10%정도 증가 할것이라 한다
이런 예측은 Emerging Market과 아시아의 demand가
우려만큼 줄지 않을거라 예측하는 이들을 support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서민층'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오늘 발표된 마지막 희망,
Service-sector Index는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많은이들이 우려한 대로 사람들이 돈을 '안쓰기' 시작한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해, 만약 A의 집값이 10% 떨어졌다면
95%의 Morgage balance가 10%증가, 105%가 되었다는 뜻이다
짒의 가치가 은행에 진 빛 보다 낮아져 버렸다면
분명 '위기감'에 지출을 삼가할 것이고,
이로인해 Service sector는 바로 큰 타격을 입겠지
작년부터 하향세를 보여온 미국내 Housing Value,
앞으로 분명 지속히 내려갈게 분명하다면
지금 이 상황은 계속 악화되어 갈게 분명하다는 뜻이다
일단 큰 그림은 어두침침 하다
하지만 구석구석 반짝이는 보물들이 숨어있을지 모른다
사실 술래잡기보단 보물찾기가 재밌는 법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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