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경제는 재미있는 dilemma를 제시한다기업들의 Balance Sheet은 건강한데,
소비자들의 그것은 그렇치 않다
지난 10년간의 부흥으로 기업들은 Debt대신 Cash를 많이 쌓아놨지만
소비자들은 싼 이자와, 쉽게 '쉬쉬하며' 빌려주는 은행들 덕에
분수에 넘게 빌려 쓰던중, 점점Payment는 밀려 지금 상황을 초래했다
집값은 내리고, 주식시장도 침체이니 없친데 덥친격,
소비자들은 빛값기에 열중하며 소비를 줄이기 시작한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Tiffany와 같은 고가품을 파는 High-end retailer,
Orbitz와 같은 여행관련 Travel and Leisure sector,
Home decoration & furnishing sector 등
'꼭 필요하지않은'것들은 쇼핑목록에서 당분간 사라질듯 싶다
2001년 Recession은 허술하던 기업들과 금융시장이 주요인 이었고
이번은 막무가내 소비자들과 Credit Market이 주요인 인 셈인데
만약 기대와 달리 Decoupling이 허무히 아직은 아님이 밝혀지고
Emerging Market들이 미국시장의 침체를 Offset시켜주지 않는다면
이번 Recession은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은행들 '창고정리'와 남은 Home들 '주인찾기' 만 해도 이미 막막한데..
Balance Sheet이 튼튼한 기업들은
Fundamental한 작전으로 버텨야 할것으로 보인다
GE와 같이 세계 곳곳에 씨를 뿌려둔 이들은
제법 쉽사리 어둠을 헤쳐나갈수 있을것이고
MSFT같이 없어선 안될것들을 R&D하는 이들도 큰 타격은 없을듯 싶다
물론 WMT와 같이 저렴한 생필품을 파는 이들도 기지개를 펼 시기이다
세계의 유행이 변하고 있다,
크레딧을 이용해 사치하던 이들에게
당분간 몇년은 크렛딧 값는 시기가 될것이다
'꼭 필요하지않은것' 들을 파는 이들보다
'꼭 필요한것'을 파는 이들이 대세인 시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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