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의 저명한 리포터가 쓴 이번주 기사의 주제는 바로
Manny Ramirez 가 과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타자 5명안에 드는가?
에 대해서 이다. 그가 정의한 Manny는 이렇다
-매타석 절대 흐트러짐이 없는 자세
-Conformist의 게임을 하는 Nonconformist
-90ft, 1루까지를 성의있게 뛰어주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그는 매일밤 주어지는 4 - 5타석을 위해 산다
외야로 나가 글러브를 끼고있는 일이나 주루를 열심히 하는것,
방해하는 언론들, 이런것들은 그에겐 고작
다음 타석을 기다리기 위해 존재하는 최소한의 책임들일 뿐이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것엔 관심이 없다
오직 자신만의 리듬에 맞춰 인생을 즐긴다
-Manny vs A-Rod
타율(.313-.306)
출루율(.409-.389)
장타율(.594-.578)
RISP with 2 Outs (.314 - 272)
RISP (.328 - .305)
With runners on (.330 - .313)
-평범한 외야플라이를 치고도 조각같은 포즈를 취하고
자신이 친 공을 구경하며 감탄하는 행위는 정밀하게도 제조된
그의 부드러운 멋진 스윙 때문에 용서된다
-그는 '구겨진 빨래산더미'를 연상 시킨다, 스윙직전까지만
-162경기간 그는 .329타율 53홈런 188 타점을 기록한 적이 있다
-양키 스타디엄에서의 커리어 스탯 - 99경기 .323타율 29홈런 77타점
-그가 남길 성적 .300타율 600홈런 2,000타점
성실함과 재능, 자신만의 한가지 타고난 기술에 특별한 카리스마,
All-Time Top 5 가 될수있는 필수조건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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