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와 DS의 원투펀치로 '한물갔다' 라는 평에완벽히 카운터펀치를 날린 닌텐도의 Game Over 는 언제쯤 일까?
다음주 Earning 발표때 분명 또다시
Xbox360과 PS3의 기를 누를 넘버들을 공개하겠지만
이쯤에서 주의깊을 필요가 있다
이미 주가는 Tripled 까지 치솟았고
세계 경제 위기와 달러/엔 Mean-reversion 기미에
더이상 상승을 바라긴 무리일듯 싶다
2007년 PS3의 두배가 넘는 Wii를 팔았다고 하고
Mario Kart라는 프렌차이즈 타이틀이 곧 출시예정이며
'다이어트 체중계' 게임으로 본격적으로
'남녀노소를 위한 콘솔'임을 부각 시키려는 중이다.
겉으로 보면 딱히 걱정은 없다
하지만, 이미 치솟을 대로 올라있는 P/E
피크를 넘긴 Growth Rate & Operating Margin
그리고 Currency Effect,
게다가 씀씀이를 줄여야 할 미국 소비자들과
이 트렌드를 따라야 할지도 모를 유럽의 고객들
보통 불경기와 비디오 게임은 비상호 한다지만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상대하는 PS3와 Xbox360보다
Market grip이 약한건 사실이다
Wiii 의 개발/성공 여부도 궁금해지는 시기도 다가오고 있다
직원수 3300명, 연간 매출 16조 달러,
일본의 No.3 기업으로 우뚝 커 버린 마리오회사
사실 이미 지난 6개월여간 주가는 갈길을 못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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