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어떤것이 먼저 무너질까?자원들의 가치가 한없이 치솟는다 - 물가인상이 무서운 듯
정부채권의 수익율이 한없이 가라앉았다 - 경제가 불안한 듯
둘다 한계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어느정도 적당히 양보해 같이 조금씩 손해를 보고
빠른시간 내에 가운데에서 만나야 할듯 싶다
하지만, 둘중 하나가 맞는 것 이라면..
정말로 자원들의 가치가 지구의 발전의 '필요에' 의해
팽창되고 있다면 그 요소들의 가치가 비싸질것이고
자연스레 운용이 느려질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지금의 채권수익률은 꽤 정상이라는 뜻인데
오늘로 쌀값도 최고수준에 올랐다
몇년전부터 들려온 Stagnation 이라는게 정말 실현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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