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년에 창설된 Williarm Wrigley Jr Co.껌과 캔디류를 만드는 회사가 오늘의 주 Topic이다
M&M 과 스니커즈를 만드는 Mars 가 워렌버펫의 '힘'을 빌려
Wrigley 를 인수한다고 한다
오늘 아침 인터뷰에서 버펫은 이번 딜을 이렇게 설명했다
"Wrigley 나 Mars 같은 이들에게 나쁜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
사람들은 그들의 제품을 날이갈수록 더욱 많이 섭취할뿐" 이라고.
보통 달콤한 과자류를 파는 이들은 불경기에 좋은 투자감이 될수있다
고가품 구매를 줄인 사람들이 대신 초콜릿을 탐닉한다는 이론도 있다.
쉽고 단순한 비지니스를 좋아하고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모델은 피하는 버펫의 전략,
Credit 파생상품 나 테크놀로지 기업에는 손도 안대고
대신 튼튼하고 간단한 Wrigley 껌회사를 선호한다
Hedged in Uncertainty보다 Unhedged in certainly가
훨씬 바람직한 수익창출용 모델일텐데.
in all things, the supreme excellence is simplicity.
이말은 어디에나 갖다붙여도 지론이 된다


1 comment:
nice pic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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