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8, 2008

오일 악당의 금고

오일은 가지고 있는 나라들은 요즘 악당취급을 당한다
자원으로 몰려간 투자자들과 함께

하지만 그들이 미국 크레딧크런치 치료에 한가지 도움을 주는것이 있다
오일로 번돈을 미국에 반대로 저장/투자를 해놓으면서
미국의 금리을 낯추고, 저렴하게 빌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2007년, 미국중앙은행이 가진 2.6Trillion 달러중
$1.6Trillion 정도가 오일과함께 발전하는 나라들의 소유이다

올 4월에만 $50Billion 어치의 오일이 거래되었고
이 수치는 점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 막대한 자금이 미국과 유럽으로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너무 많이 들어와도 문제인걸 배우긴 했지만..

Friday, May 23, 2008

Downward Spiral

Palm Beach의 a Short-only 헤지펀드 매니저의 인터뷰중 한부분

Q: 왜 미국 소비자들의 약세를 예상하는가?

A: 소비자들은 더이상 안쓰는것이 아닌 이미 다 서버려 못쓰는상황이다
이정도로 빛이 추체할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적은 유례가 없을정도다
빛을 짊어진채로 불경기를 맞는다는건 무서운 현상이다.

일자리를 줄어만 가고있고 멈출줄 모르는 물가인상때문에
소비자들은 초긴장상태에 있다
기름값과 음식값 인상만 하더라고 그들에겐 무거운 짐이 된다.

게다가 집값과 주식시장도 가라앉고있다
사라지고있는 신용거래로 경제침체는 당분간 지속될것이다
26년만에 소비자동향인덱스가 최악인데는 이런 요소들 때문이다.

Friday, May 16, 2008

설문조사

인지도가 높은 로이터/미시간대의 '소비자들 동향' 조사.
오늘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80년이후 최악이라고 한다
서민들은 불경기를 체감하고 있을때 어덯게 대처할까
정답은 간단하다; 핸드백 끈을 줄일것이다

게다가 폭등하는 음식가격과 기름값,,
inflation과 recession이 합체하려는듯 보인다

1분기 헤지펀드들의 동향을 보면
에너지/자원/소비자필수품의 무게가 실려있다
반면 테크놀로지는 short쪽에 보인다
동향이 domestic high growth 대신
global fundamental value쪽으로 가는걸 의미하겠지

무서움과 거품이 합쳐져 stagflation이 만들어지고
미국은 더더욱 Emerging국가들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어진다
받쳐줄수 있는지 없는지의 예견들도 시끄럽긴 하지만,
미국의 독재적 파워가 조금씩 밖으로 빠지고 있는게 느껴지는건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Thursday, May 15, 2008

To the Hot South

작년 8월17에 시작된 경제완화정책으로
세계 환율/자원/오일/주식시장의 방향이 갈팡질팡이다
그중 가장 눈에띄는 곳은 바로 라틴아메리카이다

높은 PE의 중국(29)과 인도(22)주식시장에서
저렴한 PE의 멕시코(14)와 브라질(15)로 우르르 옮겨간건
어쩌면 미국에서 시작된 혼돈여파의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또다른 매력은 바로 근래 주가가 치솟고있는 광업에 있다
라틴아메리카가 자원사업로 벌어들이는 이득은 엄청나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은 최근 발견된 오일필드덕에 인한 OPEC 가입계획과,
발달한 농업/광업기반에 인해 근래 최고의 "매력발산지"가 되었다
곧 net creditor가 된다고 하니 이래저래 관심이 갈수밖에 없다

라틴아메리카 인덱스가 약 9개월간 44퍼센트정도 올랐다
다음 방향은 어느쪽 일까?

Monday, May 12, 2008

Money Compass

화폐의 가치를 좌우하는 요소들에 대해 읽고있던중
몇가지 간단한 이론적 힌트들이 떠올랐다

지구에서 날수있는 거의 모든자원들의 가치가 오르는중,
그중 눈에 띄는건 Oil, 그것을 수출하는 나라들과 수입국들,
수출강국들과 수입에 치중하는 미국, 달러로 팔리는 Oil

지금 상황으로는 미국의 (수출-수입=)Deficit 이 점점 줄것이다
미국의 수입을 줄면 파트너들의 화폐는 영향을 받는다 (Asia, EM)
중국의 수입이 늘면 파트너들의 화폐는 가치가 오른다 (EM)

그리고 미국의 금리인하 추이가 거의 바닥에 닿을 무렵
유럽의 그것은 내리막길을 시작할텐데..
그렇게 되면 유로보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겠지

정리해 보면 앞으로 강세를 보일 화폐와 아닌것을 나눌수 있다
미국, 중국, EM and 유로, 옌, 원
& 달러의 방향이 바뀌면, 미국 글로벌 기업들의 실체가 나타날까

Monday, May 5, 2008

Goldbug

인기있는 전략중 하나인 '관계'찾기
그중 가장 간단한 Price Ratio를 보면
Oil과 Gold의 관계는 지금 무언가를 암시한다

요즘 1 ounce의 금으로 8베럴의 기름을 살수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평균운 16베럴정도이고
82년이후 금값이 최하일때는 7베럴, 최고일땐 33베럴이었다

과연 금값이 오르고 기름값이 내려 중간에서 다시 만날까?
과거엔 볼수없었던 '특수자원'이 대중에게 쉽게 구매될수 있게된 상황과
21세기에 급변화된 국제정치전략판도, 인구증가, BRIC등을 보면
쉽게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Hot Money와 Reality가 교차되는 타이밍을 맟춰
금값과 원유가의 가치의 반전을 예측해보면
기막힌 trade가 될 가능성은 다분하다

Kaizen

새로움 대한 무서움이 갑자기 느껴지면
우리의 감정의 뇌는 적응대신 피하는쪽을 선호한다

대신 조금조금, 계속되는 신선하고 발전적인 습관이
새로움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런 재미에 매료되어 생기는
장난섞인 상상력이 더해져 혁신적인 무엇이 탄생한다

호기심이 알아내려는 노력, 골똘해지는 습관으로 바뀔때
비로소 몰랐던 것들에 서서히 도전할수 있게되고
새롭고 혁신적인 생각들을 토해낼수있는 용기가 생긴다

사람들은 보통
자기들과 비슷한 생각을 가졌거나, 자신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그렇치 않은 이들보다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치명적이고 해로운 사고방식인 줄도 모르고,,

비슷한 이들이 모여 비슷한 생각들로 세상을 만들려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을 고용하여 같이 나눠먹으며 살아가면
어떤 비극적 참사가 생기는지 지금 똑똑히 목격중이다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교훈이다


Thursday, May 1, 2008

Power Interviews

지구상에 있는 자동차와 원유의 상당량을 제조/유통시키는
두명의 파워 CEO Carlos Ghosn (Nissan)과 David O'Reilly(Chevron)의
인터뷰중 중요한 힌트가 몇 나왔다

Q: 주유비로 매번100불을 써야하는 요즘
O'Reilly: 원유가는 세계의 있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미국의 원유 생산률은 줄고있고, 수입에 의존하기 시작하고 있다.
이는 세계시장으로 가서 남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뜻이다.
기름값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다

Q: 대체할 연료개발 계획은?
O'Reilly: 음식이 아닌 다른 소스로 만들수있는 연료를 개발중이다,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대량생산만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Q: 현 자동차 시장?
Ghosn: 2008년 미국은 슬럼프이고,
잘해야 2009-2010년에 안정을 찾을것이다.
대신 신흥시장에서 기회와 발전이 올것이다
니산은 일렉트릭 자동차들의 생산의 주력하고 있다,
디자인이나 품질에 떨어지지 않고 소비자들을 끌어모을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