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가 높은 로이터/미시간대의 '소비자들 동향' 조사.오늘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80년이후 최악이라고 한다
서민들은 불경기를 체감하고 있을때 어덯게 대처할까
정답은 간단하다; 핸드백 끈을 줄일것이다
게다가 폭등하는 음식가격과 기름값,,
inflation과 recession이 합체하려는듯 보인다
1분기 헤지펀드들의 동향을 보면
에너지/자원/소비자필수품의 무게가 실려있다
반면 테크놀로지는 short쪽에 보인다
동향이 domestic high growth 대신
global fundamental value쪽으로 가는걸 의미하겠지
무서움과 거품이 합쳐져 stagflation이 만들어지고
미국은 더더욱 Emerging국가들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어진다
받쳐줄수 있는지 없는지의 예견들도 시끄럽긴 하지만,
미국의 독재적 파워가 조금씩 밖으로 빠지고 있는게 느껴지는건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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