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5, 2008

To the Hot South

작년 8월17에 시작된 경제완화정책으로
세계 환율/자원/오일/주식시장의 방향이 갈팡질팡이다
그중 가장 눈에띄는 곳은 바로 라틴아메리카이다

높은 PE의 중국(29)과 인도(22)주식시장에서
저렴한 PE의 멕시코(14)와 브라질(15)로 우르르 옮겨간건
어쩌면 미국에서 시작된 혼돈여파의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또다른 매력은 바로 근래 주가가 치솟고있는 광업에 있다
라틴아메리카가 자원사업로 벌어들이는 이득은 엄청나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은 최근 발견된 오일필드덕에 인한 OPEC 가입계획과,
발달한 농업/광업기반에 인해 근래 최고의 "매력발산지"가 되었다
곧 net creditor가 된다고 하니 이래저래 관심이 갈수밖에 없다

라틴아메리카 인덱스가 약 9개월간 44퍼센트정도 올랐다
다음 방향은 어느쪽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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