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가지 반짝이는 트렌드지구가 위기에 쳐해있던 말건, 세계에서 가장 큰 의료기업인
Johnson & Johnson의 이번 분기는 끄덕없었다
$3 Billion이 넘는 순수입과 3%의 Dividend,
덩치도 크고 튼튼하기도 한 기업들이 대세인 시기가온건 너무 당연하다
보스턴에 위치한 펀드운영/보관/서비스 기업 State Street은
지난 몇년간 "매력도없고 시대흐름에 뒤떨어진" 취급을 받았지만
서서히 "단순명료한게 가장 확실한 비지니스모델!"임을 입증중이다
Custodian services과 Index tracking 이라는 금융고릴라들에게는
최고로 지루하고 재미없고 따분한 모델로 이 시기를 끄덕없이 버티는
SS는 근래 정말 희귀한 초식성 고릴라이다
미국의 상징중 하나인 버드와이져를 무정히 $52B에 매각해버린 InBev
배나온 미국인 아저씨들에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히긴 했지만
아직 금융시장엔 희망이 있다는걸 보여줬다
저렴한 달러는 당연히 외국고릴라들의 식욕을 자극하는법,,
거기에 50% 프리미엄과 근래 멸종위기인 튼튼한 매니지먼트 브레인을
가진 고릴라에게 인수된건 그들에겐 행운일지도 모른다
Abu Dhabi 및 여타 먼나라의 큰손들이
폭락한 달러와 주식시장의 매력에 끌려
엄청난 양의 자금을 속속히 미국으로 들여오는 중이다
이는 즉, 세계의 큰 손들은 아직 미국에 힘을 믿는다는 얘기겠지
Obama 대통령후보께서 Wall st 아저씨들의 걱정과 우려를 의식한듯
free trade! 라는 단어를 긍정정으로 쓰기 시작했다
걱정거리가 하나 둘씩 줄고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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