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과 미국인들은 이토록 많은 "빛"을 양산해내서가끔 한번씩 이렇게 어두운 상황에 맞닥드리는 걸까?
왜 매번, 수어번의 경제위기를 겪고도 이 습성은 반복되는 걸까?
혹시 그것은 자료와 통계들이아닌
심리적인 요소들로 해석이 되어져야 하는건 아닐까?
대체적으로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것들을 동경하고 가지고 싶어하는 경향이있다
과하게 연료를 태우는 비싼 자동차나
지나치게 덩치가 큰 집들을 사고싶어하고
기업들이나 나라는 매력적으로 짜여진
연금제도나 의료혜텍들을 베풀고 싶어한다
통이 큰것과 실속이 없는것은 분명 정반대인 것 일텐데..
이는곳 날렵한 장사꾼들에겐 철호에 찬스가 되는것이다
그들이, 주제에 맞지않는 욕심꾸러기들을 이용하여 장사를 하고
소득을 부풀려와서 이렇게 세상을 어지럽혔다
아닐거라고, 미국은 다를거라고, 현명할것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이것이 지금 닥친 세계 경제위기와
지금껏 겪은 수많은 위기들의 밑바탕이었다
분수에 맞지않는 소비심리와 물질주의,
늘어만가는 신용카드 사용액의 한국도 이 방면엔 만만치않다
반면 세계 2위 경제국인 일본의 경우는 다르다
기나긴 부동산침체의 고통을 겪어서 그런지
일본은 꽤나 지금 곤경을 잘 헤쳐나가고 있다
이는 유행에 따르지않고, 바르게 군기 잡혀있던
일본은행들의 "대출관습" 때문 이겠지
당분간, 많은 자금이 "안전한" 일본으로 잠시 대피해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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