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한 시간에 비례한 수당을 받는다는 것나의 능력, 아이디어, 창의력을 파는게 아닌
단순히 노동시간을 계산하여 인건비를 받게되는 시스템
끈기와 지구력이 부족한 내가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는 남들을 맞설때
핑계거리로 삼는 양보다는 질, 과정보다는 결과.
무작정 일한 시간을 재서 그에따른 임금을 주는것 보다
얼만큼 필요한 일을 확실히 효율적으로 해냈느냐를 따져보는 방식은
요즘 인건비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려는 기업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반가운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시간을 팔것인가 (B)
능력을 팔것인가 (S)
생각해 보니 이 딜레마에 아주 중요한 힌트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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